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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 가토 미아키, 클럽인디고 : 제 1회 호스트 선수권대회

클럽인디고 : 제1회 호스트 선수권대회가토 미아키 지음, 김소영 옮김 / 갤리온나의 점수 : ★★★간만에 재밌었던 오락소설. 사실은 도착한 날 다 읽었다. ^_^;;;;하지만 리뷰는 꼴찌로 하고 있는 듯하다는... 어느덧 마감날짜가 되버렸다...!..... 새벽까지 다 읽고 그냥 쓰러져 자고 나니 리뷰를 새삼 쓰기가 귀찮아져서 몇 주일 동안 밍기적대다가...

월간 판타스틱 2008년 4월호 리뷰

판타스틱은 창간되었을 때부터 꾸준히 봐왔던 잡지였다. 비록 중간(작년 여름)에 몇 번 빼먹고 사는 걸 잊어버렸지만.장르소설은 아직도 열심히 보고 있으며 자칭타칭 SF와 추리소설과 공포소설 매니아면서 판타지 소설도 끊임없이 읽어대니 판타스틱보다 더 반가운 잡지는 없다.렛츠리뷰 당첨되어서 4월호를 낼름 먹고 마감일이 되어야 리뷰를 두들기고 있지만 그동안 어...

판타스틱 4월호다!!!

렛츠리뷰 17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오마나 당첨이다~!!! 요즘 안 그래도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게 많아졌는데 이런 행운이 있으니 한동안 기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판타스틱 4월호가 오겠네~~!!! 아싸아싸!판타스틱 관련 당첨운(만) 있는 듯. 지난 번에 교보에서도 주문하면서 손목시계 당첨되서 잘 간직(?)하고 있는데 잡지도 받게 되어서...

재닛 에바노비치, 사라진 24개의 관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2) / 시공사

사라진 24개의 관재닛 에바노비치 지음, 류이연 옮김 / 시공사나의 점수 : ★★★엎치고 뒤치는 로맨틱 스릴러?원제는 Two for the dough로, 시리즈 1권의 제목은 One for the Money라고 한다. 제목도 아예 순서대로 가는 것이 재기발랄하다. (Darkly  Dreaming Dexter와 Dearly Dev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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