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만년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0년 4월 27일자 잡담

1. 날짜를 잘못 알고 있었다. 오늘 26일이 아니네. ^_^;2. 지난 주 수요일부터 직장에서 몇몇 자리만 네트워크가 안 되었는데(2~3분 연결되면 몇 시간동안 나감) 왠지 한가했다. 요즘은 인터넷같은 게 안되면 일이 안 되는구나. 하지만 스트레스는 뭐 똑같고.3. 만년필을 질렀다. 펜촉이 낭창낭창한게 맘에 든다. 쓰기가 꼭 편해진 건 아니지만.4. ...

핑크 만년필집도 완성.

...하얀 배경 없다고 옆에 있던 사전을 그냥 바닥에 깔았더니 글씨에 초점이 맞는다. 음.

만년필집을 만들었다.

어제 만년필을 주문하면서 저렴한 파우치를 같이 주문한다는 걸 깜박했다. 어제 밤에 배송메시지를 보고 나서 깜짝 놀라 다시 만년필 파우치를 뒤져보니 다들 가죽이라고 한 가격들하더라는.....내가 들고 다니는 만년필들보다 케이스가 더 비싸.필통에 덜렁거리고 들고다니기에는 좀 불안하고 펜들도 잘 굴리는 편이라 만년필집이 하나는 있어야겠다고 생각하고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