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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펜+유성색연필] 하얀 고양이 노트

버려진 노트 재료로 또 재활용해 만든 얇은 노트. 제본은 구멍 3개짜리 팸플릿 제본이다. 가장 간단하게 풀칠 안 하고 만들 수 있어서 버린 종이들 모아서 뭔가 만들기는 아주 좋다. 단 그렇게 만든 게 뭔 쓸모가 있느냐가 문제지만. ^_^;;표지가 크래프트 보드라 대충 스케치한 다음에 펜선을 넣었는데, 맘에 드는 선이 나와서 색칠도 열심히 했다. 그리고 ...

벌레모양 바인딩 2권

Keith Smith의 Exposed spine binding 표지에 있던 벌레 바인딩이 재밌어 보여서 12월 마지막주부터 신나게 꿰맸다.첫번째 벌레는 실수가 많아서 두번째에는 이상한 실 가져다가 장난을 쳐봤는데, 전혀 통일성은 없지만 맘에 든다.^_^

영수증 보관함 큰 거.

이건 큰 버전. ^_^한번 끈으로 묶는 것도 시도해봤는데, 구멍 뚫다가 동그란 종이가 좀 찌그러졌다. 좀 단단한 완충제를 쓸 걸.안은 크래프트지 두꺼운 걸로 접어서 만들고...뭐, 겉 케이스 연결부는 상당히 튼튼하게 한 편이니까 그닥 걱정할 필요는 없고.대충 A5 정도 크기다.

영수증 보관함... 작은 거.

동생 전용 영수증 보관함. ^_^ 영화 티켓이 쏙 들어가는 사이즈다.아직 고무줄 같은 건 못 달고 구멍만 뚫려있다.고양이가 뒤집어져 있는 건 실수. -_-;;

북아트 - A5 크기 노트

여러 색 종이로 같이 만들었는데, 종이 무게가 좀 나가서.. 거의 스케치북 수준이 되었다. 크기가 제일 큰데 사진으로는 별 티가 안 나고.커서 마음에 든다. 다음 타자는 크래프트지.

북아트 - 그냥 반짝이 노트

컨셉이라면 편하게 햇빛 아래 퍼질러 있는 노트.사실 천이 합섬이라 풀로 붙이는 데 엄청 고생했다. 뻣뻣해서 안 붙어....!물론 북클로즈도 붙지 않는다. 반짝거려서 예쁘기는 하다. 양쪽 헤드 밴드 색깔이 다른 건, 헤드밴드를 직접 꿰매다가 실 색깔이 헛갈려서 오색실로 하는 건관두기로 했기 때문. 사실 촌스러운 오방색쪽이 더 취향이다. 

북아트 - 옛날 공책들 재활용

어제 밤에 괜히 초중고등학교 때 쓰던 공책들 남은 것들을 잘라 다시 묶어서 노트만들기를 하고 있었다. 막내가 전부터 부탁하던 걸 해보자! 하고 결심한 게 어제. 결국 몇 시간 동안 공책을 자르고 있었더니 오늘 등이 땡긴다. 노트들이 다들 크기가 달라 하나로 맞추려고 잘랐더니...그리고 잘못 잘라버린 건 작은 노트로 재활용해 메모용으로 제작. 껍데기도 쪼...

북아트 - 링크스티치 연습2

첫번째로 연습한 건 사진도 못 찍고 동생한테 뺏겼다. 굵은 실로 하니까 손 아프다. 섹션이 얼마 안되어서 곡선은 좀...

북아트 - 링크스티치 배운 것.

롱스티치도 같이 있는 거라 하긴 했지만... 저 단추가 호평이었다. 사실 안 달려고 했는데, 막상 달고 나니 예쁘다고 해서 단추가 지르고 싶어졌다. (무조건 지름신)집에서 단추 없이 연습으로 하나 만들어놨더니 동생들이 미완성이라고 했다. 왜 내가 만드는 건 전부 칙칙한 건지.보드지 사러 가야하는 데 계속 게으름에 못 가고 있다. 집 근처에서 파는 건 사...

북아트 - 녹색노트 시리즈 2권.

다들 바탕천이 약간 누런 빛이 도는 잿빛이라 보정하다 색깔이 다 달라졌다...위에 있는 천은 필통도 파는 걸 봤다. 한쪽 면은 권은 파란꽃, 한권은 붉은 꽃이 그려져 있다.양 쪽다 앞면처럼 보이는 건 잘 못 만들어서. 양면 노트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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