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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와우북 페스티벌.

 와우북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책 쌓아놓고 사진 찍기....그냥 카메라는 두고 갈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지만.힘들어서 주말내내 뻗어버리고 이제야 사진 정리. '로두테의 장미'는 그림이 매우 맘에 들어서 바로 사버렸다. 그런데 책을 아무리 읽어도 화가가 어떤 기법으로 그림을 그렸는지는 안 나온다. 글씨있는 부분은 매우 부실했다. 원래 책...

2011년 와우북 갔다 왔다 : 책지름과 책 쌓기놀이 사진들

 가장 감명 깊었던 건 맨 끝에 있던 책더미. 1권에 5000원, 2권에 1000원이었다. 어머니와 동생은 신나게 고르더라는.... 별 관심있는 책들이 없어서 나는 패스. 라노베가 몇권 눈에 띄긴 했는데 살까 잠깐  망설였지만 그닥.  내가 본래 라노베를 즐겨 보는 것도 아니고. 알랭 드 보통 사인회. 시작하기 1시간...

잡담 겸, 와우북페스티벌 9월 27~28일!

매일매일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지나가는 것 같아서 읽은 책 리뷰라도 매일 꼬박 올리자고 결심한지 이틀 만에 날려버렸다.역시 작심삼일. 추석연휴 때부터 사실 읽어 댄 책은 상당한데 벌써 기억이 안 나려고 한다. 휴.와우북페스티벌이 이번 주말에 있다. 또 가서 엄청 지르고 올 테다.역시나 멋진 건 벼룩시장이지.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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