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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바르가스, 해신의 바람 아래서 / 뿔(웅진)

1. 오랫만에 정통 경찰 미스테리 수다물을 읽다.정말이지 이렇게나 수다스러운 작품은 오래간만이었다. 87분서 형사들보다 더 수다스럽네 그려. 게다가 아담스베르그 반장 성격이 꽤나 엉뚱하고 귀엽다. 동생이 읽다가 한 마디 던졌다. "이 소설 쓴 사람 여자같아." (이름만 보면 잘 알수가 없다. 프레드라니..)어떻게 알았냐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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