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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스티븐슨의 바로크 사이클 : 새삼스런 사실 발견

그것은 저 책 표지에 있는 바로크 사이클 #3이라는 정보는 거짓말(?)이라는 사실. 삼부작이 저 삼부작은 아니다.1. 지난 번 소규모 책장정리 때 앞으로 나와 세상빛(이 아니라 형광등 빛)을 보게 된 바로크 사이클 시리즈 3권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넘버 쓰리 '오달리스크'를 꺼내서 엔딩만 구경해보니(자주 하는 짓) 이건 결말이 아닌 것이었다. 아니 설마...

The Name of the Wind:영미권에서 나온 돌풍급 라노베?

... 라고 모두에게 떠들고 싶은 판타지 3부작(예정) 중 1권이다. 2009년 4월 7일에 나온다는 2권 예약 주문을 아마존에 덜컥 넣어버리고 싶은 이유라면 이것이겠지만. 처음 부분은 읽으면 좀 괴롭다. 지나치게 정형적인데다가 분위기가 좀 굳어있기 때문이다.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 여관에 왠지 사연이 많은 것 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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