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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0 SF 중 소장, 읽은 책, 안 읽은 책이 얼마나 있을까.

도서 밸리에 뜨는 걸 보고... 갑자기 궁금해져서 체크해봤다. 작가 이름도 다시 기억해서 쓰고 하니까 기억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듯 하다.소장 & 읽었음 : 파랑소장하였으나 안 읽었음, 안 읽을 예정 : 보라읽었으나 소장 안함 : 녹색읽지도 않고 소장도 안함 : 빨강1. 엔더의 게임 / 오슨 스콧 카드2. 듄 DUNE / 프랭크 허버트 3. 파운...

SF와 Fantasy를 30% 세일한다길래...

원서만 이틀째 지르고 있다. 1. 일단 발단은 책장 정리 였다. 드디어 맘에 안드는 책은 팔아버린다는 엄청난 짓을 실천하면서 책장을 조금씩 비우는 중인데, 이미 넘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빼내도 별로 변한 건 없다. 하여간 그러다가 '바로크 사이클'1 권을 없애겠다고 결심했다.어차피 안 읽고 있는 SF 목록 1순위이며 번역 때문에 학을 떼고 보지 않는 ...

엄청나게 오른 외서 주문 값, 장르소설 재출간, 판타스틱 등등.

1. 오늘 늦게 퇴근했는데 동생이 나를 보더니 대뜸 하는 말, "언니, 판타스틱 휴간이래. 근데 그 쪽에서는 휴간이 폐간이래."허억, 내 정기구독료!!(그저 돈만 아깝다능.)'그림자의 잭' 끝까지 안 읽어서 연재분이 매우 궁금했는데 이게 뭔 날벼락이다냐. 게다가 '디오티마'는~!!.... 에휴.2. 하지만 아무리 장르 업계가 힘들다지만, 요즘은 좀 화가...

사놓고 못 읽고 있는 SF들

국내에 SF번역본이 출간되면 즉시 사놓는 습관이 바르게(?) 정착된 지 오래지만, 최근에 책장에만 꽂아놓고 안 읽는 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원서를 읽었기 때문에 안 읽는 책도 간혹 있지만, 아예 내용도 모르고 읽은 적도 없는데 그렇게 되는 책이 생기니 SF 팬으로서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달까.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돈이 아깝다.절대 안 읽을 책 No....

2008년 싱싱한 책장 샷 : 첫번째, SF 2칸

책장을 싹 바꾸기로 마음먹고 하얀 책장을 질렀다. 어제 저녁에 주문했는데 오늘 오전에 와버린 엄청난 배송속도에 놀라고,자리 확보가 안 되어서 황급히 SF 엄선 책장을 비우고 말았다는 슬픈 이야기가..일단 정리가 된 이쪽 칸은 옛날 SF 번역서들 모음. 초등학교 때부터 모은 아시모프 컬렉션...(흐뭇)이 아래쪽에 모여있다. 아랫단 오른쪽은 그리핀 총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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