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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벌리에 킹 찰스 스파니엘

버만 고양이 그림

감기 걸렸을 때 한 마리씩 그린 거.

일요일 아침

감기 때분에 너무 자서 일찍 일어난 일요일 아침. 커피가 광속으로 식어서 알 수 없는 배신감을 느꼈다.

[그림일기] paper by 53 컬러팔레트 업데이트

새로운 색깔이 잔뜩 추가됨. 그런데 잘 뒤져보니 기존 회색이 없어졌다... 퍼렁과 녹색도 달라진 듯.이것은 새로운 인앱결제로 mixer를 지르라는 거지. 훔.

[그림일기] paper 53 사이트에 그림이 또 실렸다.

10월 30일자 그림일기. ^^http://mysticlibrary.tumblr.com/내 텀블러 주소.http://mysticlibrary.tumblr.com/post/34628009928/i-dreamt-of-sleeping-on-the-waves-last-night-so저 그림 주소. ^^fiftythr...

[그림일기] 커피와 머핀

지난주 그림일기, 먹을 것들. 아, 저 머핀은 두 개에 1000원짜리 샤니빵 같은 거.진짜 실물이 저렇게 생겼다.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텀블러에서는 인기가 많다. 왜 그럴까;;;

[그림일기] 그간 그림일기 모음.

위에 있는 게 최근 거.확실히 최근으로 올수록... 혼미한 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림일기] 그리는 중.

하루에 하나씩 그리기로 해서 한 4일간 그린 듯.사실 자기 전에 아이패드 가지고 놀다가 결국 그림을 그리게 된 거지만.간단하게 그림그리기에는 페이퍼53 앱이 참 좋은 것 같다..

요즘 한참 잘 쓰고 있는 paper by 53

IAP로 붓을 파는 게 너무 비싸서 안 사고 있다가 못참고 질렀는데....훌륭하다. 노트 만들기, 페이지수 제한, 커스터마이징도 원래 없었긴 하지만, 굳이 유료를 지르게 만드는 건 앱이 그만큼 쓰기 편해서인 듯.페이지 관리 업데이트가 나왔으니 언젠가는 확대 축소 기능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 중.노트 표지 바꾸는 재미가 쏠쏠한 김에 스크린 샷.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2권 표지

맘에 들어서 그려봤다. 책표지 팬아트 정도 될 것 같다.그러고보니 소설 팬아트는 반지 제왕이나 해리포터 말고는 많이 못 본 것 같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의외로 많이 본 것 같은 느낌도 들고.사족. 텀블러 모바일앱 진짜 불편하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할 수 있는게 없고 가입부터 블로그 생성까지 생략되는 과정이 많아서 웹브라우저에서 죽어라 수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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