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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me of the Wind:영미권에서 나온 돌풍급 라노베?

... 라고 모두에게 떠들고 싶은 판타지 3부작(예정) 중 1권이다. 2009년 4월 7일에 나온다는 2권 예약 주문을 아마존에 덜컥 넣어버리고 싶은 이유라면 이것이겠지만. 처음 부분은 읽으면 좀 괴롭다. 지나치게 정형적인데다가 분위기가 좀 굳어있기 때문이다.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 여관에 왠지 사연이 많은 것 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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